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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전자공학 엔지니어인 호일 슈바이처와 짐 드레이크이가 360도 움직이는 조인트(보드와 셀의 고정부분)을 만들면서 1967년 캘리포니아에서 시작 되었다.
써핑과 달리 세일(날개)를 이용한 바람의 스포츠이며 보드(배)를 이용해 달리므로 '보드 세일링' 이라고도 한다.바다며 강, 호수를 분문하고 바람만 있으면 어디서든 계절과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풍부하고 다이나믹한 스포츠이다. 윈드써핑은 1984년 로스엔젤레스 올림픽을 시작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써핑 월드컵도 개최되고 있다. 단순히 보는 스포츠가 아닌

세일링의 즐거움을 통해 그 진가를 알 수 있는, 파도와 하늘을 필드로 하는 스포츠이다.
현재 대천해수욕장에서 현 국가대표 윈드서핑선수(김호곤)가 강습을 하고 있으니 사정이 되면 한번 시도하여 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강습은 1일 3시간 기준으로 오전10시에서 13시까지와 14시에서 17까지 두가지 시간으로 짜여 있다. 일반인은 4일 강습으로 20만원, 학생은 12만원을 받는다고 한다. 그리고 렌탈도 가능한데 3시간에 3만원을 받고 있다. 한달에 한번 자체평가 를 하여 3급자격증을 수여한다고 한다. 강습장 위치는 해수욕장 2구역 입구부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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