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스케치 바로가기
 
 
 

오천은 예전부터 보령 북부권의 삶과 생활의 중심지였다
보령 북부권의 모든 길들은 오천과 통한다는 말에서도 이를 알 수 있다
실제로 주포,주교,청소 등 오천으로 들어가는 진입로만 세 갈래나 된다
예전의 영화는 많이 퇴색되었지만, 오천항은 천수만 일대의 주요 어항으로서 제 역활을 다하고 있다
오천항은 만의 깊숙한 곳에 위치한 까닭에 방파에 등 별도의 피항시설이 필요 없을만큼 자연적 조건이 좋은곳이다
따라서 방파제 없이 해안을 따라 길게 이어진 선착장에 어선들이 정박해 있다.

1일과 6일에 서는 오천장을 찾으면 각종 해산물과 만날 수 있다.
특히 오천항에서 이루어지는 잠수기어업으로 채취한 키조개는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특산물이고, 어른 주먹만한 크기의 홍합 역시 인기다.
 
※도로망

장항선철도

서울 → 대천역 (05:20 ~ 20:40 / 3시간 / 16회 운행)
장항 → 대천역 (04:45 ~ 20:10 /1시간 / 18회 운행)
경부고속도로
천안 IC → 아산 → 홍성 → 보령
유성 IC → 공주 → 청양 → 보령
서해안 고속도로
대천IC→ 보령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지선
회덕JC → 유성IC → 공주 → 청양 → 보령
호남고속도로,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논산JC → 서 논산IC → 논산 → 부여 → 보령
 
※대중교통
시외버스
서울 → 보령 (06:40 ~ 19:30 / 2시간∼3시간 10분소요 / 32회 운행)
대전 → 보령 (06:00 ~ 19:30 / 1시간 50분소요 ∼2시간 40분 / 54회 운행)
군산 → 보령 (07:05 ~ 20:00 / 1시간 30분소요 / 14회 운행)
 
※현지교통
대천역 앞 시내버스 승강장에서 오천항 방면
06:40∼21:30까지 일일 14회운행(20km/50분)
 
 
 
(우)31994 충청남도 서산시 한마음13로 33, 2층 (석림동,다인빌딩)
Copyright 2004 (대천넷)DAINTEC All right reserved.